[NEWS] 소아 때부터 치아교정치과 검진을 통해 교정시기 조절 가능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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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바른이 댓글 0건 조회 6,224회 작성일 19-07-16 16:36본문
덧니, 돌출입, 벌어진 치아, 무턱, 주걱턱 등의 교정치료는 성장기를 이용한 교정치료가 가능하다. 덧니의 경우에는 그 심각도에 따라 시기를 조절할 수 있고, 심하지 않다면 성인이 되어 교정하는 것과 큰 차이는 없다. 그러나 성장기의 교정 시도는 자연스럽게 바른 영구치의 맹출 유도가 가능하다. 또한 턱의 대칭이 잘 맞지 않는다거나, 간단한 치열 교합 치료도 성장이 종료되기 전인 소아청소년기에 이루어지면 저작력을 비롯한 교합 불안정의 건강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.
그렇다면 적절한 교정 시기가 따로 있을까?
성장기에 따른 발육속도는 각기 다르다. 따라서 치아 발육속도도 개별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. 하지만 일반적으로 자녀의 치아교정을 고려 중인 부모라면 영구치가 맹출되는 시기인 만 7세경에는 교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. 이 시기를 시작으로 초등학생 시기에 예방적인 턱 교정과 유치, 과잉치 등의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. 소아 시기의 검진은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부정교합을 방지하고, 장기적으로 성인 시기의 교정으로 인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.
인천치아교정치과 바른이치과교정과치과의원 이정민 원장은 “성인, 중년 이후에도 교정치료는 가능하지만 성인시기의 교정은 성장기 교정에 비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고, 효과가 더딜 수 있다.”며 “감기도 조기에 치료하면 효과가 빠른 것처럼 치과 치료도 마찬가지인 만큼 성장기를 놓치지 말고 미리 검진하고, 교정시기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”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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